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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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덕팔이~
지난시간동안 DSLR의 마약을 꾹꾹 넣어주고 기대 이상의 추억들을 준 덕팔이를 입양보냈다. 꽤 많은 아쉬움이 남네.. 좋은 주인 만나서 성능100% 내면서 잘 살길... 고마웠어.
2008.12.03 -
어디에서도 나를 볼 수 있다.
내가 어느곳에서 무엇을하던지 나를 돌아볼수있고 반성할수있는 그런 거울들은 꼭 있다.. 단지 거울이 아니여도 다른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볼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 조심.. 그것을 외면하기 시작하면 나는 나를 잊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2008.11.26 -
매일 그자리에..
남들이 세워준대로... 남들이 바꿔주지않은한 내 마음과 상관없이 그자리에.. 우리도 이와 같지 않은가 싶다..
2008.11.21 -
VIPS 가다.
다 놔두고 저 옆에 고구마만 손대 봤다는...ㅠ.ㅠ 맛있어 보여서 하나 가져와 봤는데 이것도 결국 못먹었다는...ㅠ.ㅠ 가서 김치 볶음밥만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2008.09.21 -
나는 지금..
난 지금 하고있을까? Love my life Love my dream.
2008.08.13 -
용평의 젤 높은 곳에서도 커피는 ...
산 꼭대기에서도 커피는 판다..그런데 담배는??
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