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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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왜 금전적 손해 자료만 나올까? 자료도 엉망이야..저 돈으로 정말 저걸 할 수 있을까? 그로 인해서 주변사람들이 정신적 이익을 받은.. 그리고 세금의 혜택을 받은 것에대한 언급은 없군.. 몸만 건강하면 장땡이다.. 이런식의 논리는 옳지않아~
2008.05.30 -
50mm로 성민이의 근접 셀카의 한계다..
차 안에서 근접해서 찍을려고 하니 50mm의 한계가 느껴진다.. 좀더 많이 연구해봐야겠다.. 셀카는 팔을 길게 한다던지..^^
2008.05.25 -
이런.. 경유가..
박준성 과장 부친상에 갔다가 서울 올라오는 길에 휴계소에서 주유전에 한컷 찍었다.. 어찌 휘발류랑 경유랑 값이 똑같냐고 분개하면서 3만원 넣고 올라왔더니 집에오니 그 3만원은 길바닥에 줄줄줄.. 서울에 와서 싼 주유소 찾아서 넣을려고 맘 먹었는데 와보니 휘발류 보다 경유가 더 비싸졌다..ㅠ.ㅠ
2008.05.24 -
많이 나았어요..
부처님 오신날에 대형사고를 치고 나서 6바늘을 꿰메는 수술을 했다. 눈에 멍도 많이 나았고 실밥을 풀고나니 꿰멘자리도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좀 오래 간다고 했다. 금이야 옥이야.. 귀한 손녀 다치고 나서 아버지는 더 조심조심이시다.. 아직도 성민이 다친것이 속상하시단다.. 얼마전엔 손녀 다칠뻔 했다고 나에게 무척 화내셨다..항상 조심조심 하라고.. 성민이도 소중한데.. 나도 나중에 손자손녀를 보면 아버지 마음을 알 수 있겠지? 얼른 마음을 추스려야 할텐데.. 아직도 어려서 마음 잡아가기가 어렵네..^^
2008.05.21 -
애들 뛰는 모습은 같다..
애들 뛰는 모습을 가만히 보면 거의 똑같다.. 왜 뛸때 손을 뒤로 날개처럼 하고 뛰어갈까? 나도 어릴때 그랬을지도 모른다.
2008.05.17 -
나도 저런 만화컷을 그렸었는데..
공책에다 심심하면 그렸었던 그림들.. 부모님과 식사중에 찍었다..
200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