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
맥도날드..
어릴땐 참 많이 찾아 먹곤 햇는데.. 햄버거.. 결혼 후엔 자주 먹지 않게되어서 가끔 꽤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기가 맥도날드 본점이라고 하더군..
2007.06.02 -
뽀모도로...
인사동에 데이트 가면 자주 찾는 곳이다. 이곳에 스파케티가 먹어본곳중에 젤 맛났던 기억이 난다. 성민이 좀더 크면 찾아봐야겠다. 데이트 하던곳을 보고 나니 꽤 오랜시간 성민이 키운다고 밖에도 맘편히 못다니는 안쓰러운 마나님 생각이 드네.. 힘내 주세요..
2007.06.02 -
지금 내가 하는일에 대해...
지칠 때. 마음에 갈피를 못잡아서 힘들 때. 포기란 단어가 이따금 떠오를 때. 앞으로의 할일에 대해 공황상태가 일어날 때. 그때 명확하게 답을 주고 힘을 주는 ... . . . . . . . 힘 내겠습니다..^^
2007.06.02 -
보리밥 정식!
보리밥에 비벼먹을 재료들.. 아기자기하고 맛또한 아기자기?하다..^^
2007.05.18 -
집앞..
집앞에 텃밭이 있음 좋겠다. 마음이 풍요로와지는것 같다!
2007.05.18 -
내 집을 가지게 되면 꼭 이쁜 우체통을 달아야지..
무언가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올것같은 우체통!
200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