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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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나들이..
세창이 결혼식 후에 남산으로 나들이 왔다.. 어찌나 타는것은 좋아하는지.. 더 어릴때부터 무서움이 없다... 옆에 태훈이도 보이네.. 아빠들 열심히 애 볼동안 마나님끼리 열심히 야그 중이다.. 아마 그 야그중에 70%는 남편 욕 아니였을까..? 남대문 시장 돌다가 다리 아프다고 식당 문앞에 의자 보더니 앉아있길래 한장 찍었다.. 남대문 시장 구경 중에.. 남산에서 노느라고 힘들었는지 성민이는 잔다..
2008.04.05 -
50mm 1.4 Test
50mm 1.4렌즈는 어두운 곳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크롭바디 때문에 좁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래서 다들 1:1 바디로.. 가끔 충돌질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찍을 수 있는 좋은 사진기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잠재운다.. 10% 도 성능을 못쓰면서 무슨 .. 사랑한다 팔공.. 너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게 노력하마!
2008.02.26 -
베트남 쌈밥..
마나님이 젤 좋아하는 베트남국수와 더불어서 이 쌈밥을..
2008.02.14 -
국민세금받고 도대체 먼짓하는건지..
늘 곁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에 대해 그리 소홀할지는 몰랐다.. 그러니 일본도 중국도 그렇게 역사를 외곡하려고 하는데 대응도 못하고.. 국사과목은 선택이질 않나... 나 역시 늙어서 젊은이들을 볼때 어찌 얼굴을 들고 한소리 할수 있을까.. 다 죄송스럽고 미안하다..
2008.02.12 -
쩜사를 넘겨 받으면 한컷!
상우에게 쩜사를 넘겨 받으면서 테스트 샷을 찍었다.. 요즘 상황이 조금 안좋지만... "그래두.. 친구야.. 더 좋으려고 지금 이런일들이 있는거야.. 힘내슈~" 우연치 않게 내 카메라에 상우의 손을 찍게 되었네..^^
2008.01.30 -
50mm 1.4와의 만남.
쩜사와의 첫 만남.. 어두운 방안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쩜사. 초보 찍사의 새로운 창을 열어본듯한 느낌이다.. 화각만 적응되면 될것 같다..
200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