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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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리..
누구든 오면 그 자리에 주인이 된다. 잠시이지만 주인이 될 수 있다. 우리도 지금 준비된 자리에서 주인행새를 하고 있지만 가고 나면 다른 사람이 내 자리에서 주인행새를 할 것이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쓰고 다음 사람을 위한 배려가 있다면 내가 있는 이 자리가 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2008.07.11 -
보고싶은것만..
사진.. 보고싶은것만.. 아니 찍고싶은것만 찍는 그런 이기적인 찍사가 되어간다. 정상적인 수순인것 같다. 내 사진에서 더 빼나가야 할것들이 많다. 아주 좁은 파인더 내에서 빼고 빼서 정녕 남는것은 내가 담고자 하는 한가지만 남을 때.. 그 때 부터 내가 만족할 만한 사진을 얻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 사진에 담고 싶은 한가지는 무엇일까? 답은 벌써 나온듯 한데..^^
2008.07.06 -
이순신 장군이 탓던것은 거북선이 아니라 전경차였다..
참 어이없는 광경이다..
2008.06.24 -
속도 제한은 왜 만들어 놓은거야?
저 "80"은 왜 만들어 놓은거지 ?? 매번 보면 차들이 설설 기어다니던데...
2008.06.24 -
아이가 타고 있어요!!
성민이 태어난지 조금있으면 두번째 생일인데 이제야 은둥이에게 붙여줬다.. 참 게으른 아빠다.. 물론 저것도 엄마가 붙여줬따^^;
2008.06.24 -
혼자있어도..
어울리지 못하는 곳에서 혼자 있어도 외롭다 말을 안한다.. 아니 전부 듣지 못하고 있을게다.. 수많은 외로움의 외침을 듣지 못하는것은 나 또한 외롭다고 외치고 있어서 그럴게다.. 자신의 생각이 여유로워지면 남들의 외침에 귀 귀울여 줄것인가?
200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