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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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보문사 방문..
날씨가 무척 추웠다.. 그래도 사람들은 너무 많았다.. 다들 새해에는 좀더 나아지길 바라면서 왔을것이다.. 나또한.. 손을 호호 불면서 찍다 보니 우연히 눈에 들어온..
2009.01.01 -
마르코..
햄버거 먹었더니 저 인형을 얻었다.. 머리를 앞으로 한번씩 제껴주면 얼굴이 바뀌는..마르코.. 사람은 자신을 위해 천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현 상태를 알아달라는 무언의 소리일지도..
2008.12.20 -
시대에 따라서 구세군도 바뀐다..
이젠 교통카드로 안되는게 없네..^^ 한번에 1000원인데 마누라는 인심도 좋지.. 두번이나..
2008.12.17 -
후핀 판정..
열심히 촛점을 맞춰서 찍는데 이상하게 확대해보면 촛점이 안맞춰저 있어서 센터에 들러서 알아보니 바디와 렌즈 전부 후핀이란다.. 안드로메다핀이 되어버린건가... 담주 화요일쯤에 고쳐서 보내준다길래 잠시 병원에 보냈다.. 쌩쌩하게 나아서 오렴.. 요즘 성민양의 표정이 너무 많아 지고 있어..^^
2008.12.10 -
로우컷 도전!!
바닥에 누워서 촛점을 잡자니 쉬운일이 아니다.. 모델은 잠시도 쉬질않고..^^ 늘 자신감에 충만한 사람으로 커가길 바래.. 성민!
2008.12.08 -
서울에 눈다운 눈이 왔다..
2008년 눈다운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많이들 어려운 한해였다.. 내년이 고비라고들하는데 ... 내년 이맘때쯤이면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있을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200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