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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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식코너에..
예전엔 처다 보지도 않았던 마트안의 시식코너에 눈이 멈춰지곤 한다. 양에도 안차는 그것이 내 딸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되고 있으니.. 물론 그것이 몸에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는 않는다..
2008.01.13 -
인사동 나들이 - 쌈지..
한 4층정도의 건물인데 한층 한층 올라가는것이 경사가 꽤 조금씩 있어서 그냥 평지 걷듯이 볼수있어서 좋았다..이 건물에는 카메라 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거의 80%정도 되는것 같다.
2007.12.10 -
인사동 나들이 - 떡 쳐욧!!
어찌나 아저씨가 힘이 좋게 생겼던지..구경하던 사람들 중에 아줌마들이 젤 많았다..^^
2007.12.10 -
생애 첫 중고판매!
첨으로 중고 판매를 하였다. 성격상 사용하다 안써도 판매는 안하는데 이번에 한번 시도를 해봐다.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다. 물론 잘 사용하던 것이여서 섭섭하긴 했지만 나에게 올 다음 것을 위해 잊기로 했다. 잘가. 오... 내가 썻지만 정말 애지중지 하면서 썻는데.. 거의 민트급PSP. 중학생한테 팔았으니 잘 쉬던 놈이 이제 빡시게 일하겠네..ㅋㅋ 네 기량을 맘껏 펼쳐보렴..
2007.10.13 -
그냥..
성민이 첫돌 잔치 준비하면서 홍대 사거리에 있는 지하도를 몇번이고 왔다갔다 했다. 몸은 힘든데 맘은 그리 좋은지.. 잔치 잘 끝내고 나니 몸이 많이 부실해졌나 보다.. 힘드네.. 누군가 봐달라고 그린걸까? 아님 벽이 허전해서 그린걸까?
2007.10.11 -
쉼..
무더위에 지쳤나보다.. 지친몸을 이끌고 쉬지 못하는 이유도 명백히 있다.. 그래서 이겨낼려고 짜증내는것 같다.. 서로 서운함을 나타내면 나중에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게 힘들것 같아서 말문을 막았다..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생각지 못한 꼬투리가 될것같아서.. 혼자 속풀이 할수있는 이유를 찾고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게 올 여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하하... 한 해 여름 나기가 꽤 힘드네..
2007.08.16